'불륜' 김민희·홍상수 부모됐다…"득남 후 산후조리"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2025. 4. 9. 09: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민희(43)와 홍상수(65) 감독의 득남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앞서 지난 1월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가져 올해 봄 출산을 앞뒀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임신설이 제기됐고, 2월에도 만삭의 김민희가 홍 감독과 인천국제공항에서 함께한 모습이 목격됐다.

영화 '아가씨'로 전성기를 맞았던 김민희는 이 여파로 지금까지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만 출연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상수 감독(왼쪽)과 배우 김민희.


배우 김민희(43)와 홍상수(65) 감독의 득남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8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민희는 최근 아들을 출산해 하남시 소재 산후조리원에 머무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1월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가져 올해 봄 출산을 앞뒀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임신설이 제기됐고, 2월에도 만삭의 김민희가 홍 감독과 인천국제공항에서 함께한 모습이 목격됐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한 영화 시사회장에서 "사랑하는 사이"라고 불륜 관계를 인정한 이후, 시상식과 같은 공식 석상에서 늘 함께 다니며 공공연하게 관계를 드러내왔다. 영화 '아가씨'로 전성기를 맞았던 김민희는 이 여파로 지금까지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만 출연하고 있다.

홍 감독이 아내를 상대로 낸 이혼 소송에서 패소하면서 두 사람은 어디까지나 '불륜' 관계에 그치게 됐다. 9년째 이어진 불륜 속에서 태어난 아들 역시 혼외자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홍 감독과 아내 사이에는 딸이 한 명 있는데, 홍 감독은 환갑이 넘은 나이에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