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왕따” 아픔 지나...남규리, 어딘가 달라진 초동안 미모에 팬들 깜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가수 남규리의 근황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이 깜짝 놀랐다.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눈사람귤. 밤에도 낮에도. 진짜 기적이 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남규리는 "그때는 왕따인 줄도 몰랐다. 혼자 있는 걸 좋아했지만, 여배우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좋아 몇 번 나간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겸 가수 남규리의 근황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이 깜짝 놀랐다.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눈사람귤. 밤에도 낮에도. 진짜 기적이 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레드 니트 모자와 머플러를 매치한 겨울 스타일링부터, 인형 같은 메이크업이 돋보이는 클로즈업 셀카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 현실감 없는 비주얼이 더해지며 “사람 맞나”, “AI 필터 쓴 줄”이라는 반응까지 나왔다.

이처럼 완벽해 보이는 비주얼과 달리 남규리는 과거 방송을 통해 연예계 생활 속 아픔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과거 여배우들로 구성된 사적인 모임에서 왕따를 당했던 경험을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 안타까운 건 그 이후의 말이었다. 남규리는 “까치 보러 가는 거, 산책 같은 걸 좋아한다. 집에 있는 성향이 그분들에겐 싫었을 수도 있겠다”며 오히려 자신을 탓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숙연하게 만들기도 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사건 ‘새 국면’…주사이모, 보톡스인 줄 알았는데 ‘향정’ 혐의까지 - MK스포츠
- ‘조폭 연루설’ 조세호 복귀에 폭로자 재등장 “와이프와 영상 공개할 것” [MK★이슈] - MK스포
- 눈 둘 곳 없던 밤...박하선·하영·한지은, ‘고수위 노출’ 파격 드레스 총출동 - MK스포츠
- “끝나면 라면 먹어야지”…박하선, 급 다이어트 이유 레드카펫서 증명했다 - MK스포츠
- SON 없어도 든든하네! ‘韓 최고 재능’ 양민혁 향한 ‘코번트리 출신’ 매디슨의 애정 미쳤다…
- ‘3연패 없다!’ 추격 뿌리치고 싶은 선두 대한항공…헤난 감독 “우리의 배구를 되찾아야 한다
- 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육성 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성료 - MK스포츠
- “득점 방법을 체득했다고 해야할까” 고희진 감독이 말하는 인쿠시의 성장 [현장인터뷰] - MK스
- 4년 만에 처음! KBL 최고 알바노, KBL 3R MVP 선정…95표 중 무려 84표 획득 - MK스포츠
- ‘일본 37분 컷!’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새해부터 질주 시작…오쿠하라 2-0 제압, 말레이오픈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