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유와 정유미는 그동안 알콩달콩한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여러 번의 열애설이 있었습니다. 공유와 정유미의 열애설과 결혼설이 불거졌을 때 팬들 사이에서 "그냥 결혼해라!"는 응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공유와 정유미는 친한 사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2014년 배우 전도연과 공유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금지된 사랑에 빠지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남과 여’로 호흡을 맞췄습니다.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영화 '남과 여' 주연배우 공유와 전도연의 인터뷰 현장이 담겼습니다.

리포터는 "상대역이 공유, 전도연이면 설레고 기대될 것 같다"라며 물었고, 공유는 "설레는 건 이루 말할 수 없다. 선배님과 같이 멜로 연기를 해보고 싶었다"라며 솔직히 밝혔습니다.

이어 전도연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서 설렘이 너무 없으면 어떡하지 걱정했다. (공유가) 촬영 없을 때도 설레고 사랑받는다는 기분을 느끼게 해줬다"라며 자랑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또한 전도연은 "(공유가) 생일상도 차려줬고 갖고 싶었던 신발이랑 장미꽃을 줬다"라며 일화를 공개했고 이어 공유는 "지금도 사랑한다"라며 답해 두사람의 훈훈한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습니다.

전도연은 접속, 해피엔드,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너는 내 운명, 멋진 하루, 밀양, 하녀, 길복순 등 한국을 대표하는 멜로 영화에 출연해 온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멜로 퀸’ 배우입니다.

공유는 영화 도가니, 용의자, 부산행, 밀정, 82년생 김지영, 서복 등과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오징어 게임 시즌1, 고요의 바다, 오징어 게임 시즌2에 출연했으며 배우 서현진과 2024년 2월 넷플릭스 트렁크 촬영을 마쳤습니다.

한편, 4월 24일 노희경 작가의 새 드라마 주인공으로 톱스타 공유와 송혜교의 역대급 만남소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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