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정수 "12살 연하와 열애 중 올해 결혼 계획"…깜짝 발표
윤정수가 방송에서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김문섭, 소인지, 김완철, 허자윤 / 이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조혜련과 윤정수가 미련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그동안 윤정수가 부동산 투자에 실패했던 집들을 임장하며 과거를 청산하는 시간을 갖는다. 과연 윤정수는 과거의 미련을 훌훌 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윤정수의 예비 신부는 그와 띠동갑 차이로, 10여 년 전부터 알던 동생이라고 말하며 4~5개월 전부터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여건이 되면 올해 안에 결혼을 할 생각이라고 말해 모두의 축하를 받는다. 그 자리에서 윤정수는 "김숙 씨가 꼭 참석해서 제 결혼을 허락하는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김숙에게 결혼식 축사를 부탁한다.

앞서 윤정수는 다이어트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윤정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두부만 먹은 건 아니다”라며 “콩으로 만든 우유도 함께 섭취했다. 노력한 만큼 효과도 있었고 체중도 조금 줄어든 것 같다”고 전했다.

두부는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인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우선 두부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높아 체중 조절에 유리하다. 일반적으로 100g당 약 80~100kcal 수준의 열량을 가지고 있어, 다른 탄수화물 중심 식품에 비해 훨씬 낮은 칼로리로 한 끼 식사를 구성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과식을 방지하고 자연스럽게 섭취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또한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지방을 감량하고자 할 때 매우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거나 키우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이며, 소화 과정에서도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므로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두부의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로, 동물성에 비해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아 건강한 다이어트에 더욱 적합하다.
게다가 두부에는 식이섬유도 함유되어 있어 장운동을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는 체내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해주며, 복부 팽만감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그뿐 아니라 두부에 포함된 이소플라본 성분은 체지방 감소에 기여하고,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해 다이어트 중 나타날 수 있는 호르몬 불균형을 완화해주는 효과도 있다.
조리법에 있어서도 두부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구워 먹거나 찌개에 넣는 것은 물론, 샐러드나 스무디 등에 넣어도 잘 어울린다. 조리 시 기름이나 소금 사용을 최소화하면 두부 본연의 영양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두부는 포만감, 저칼로리, 고단백, 소화력까지 겸비한 다이어트에 적합한 식품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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