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를 넘어, 진짜 픽업의 기준이 되다
기아가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타스만 위켄더’는 기존 픽업 트럭 시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꿨다. 그 어떤 지형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이 콘셉트 모델은 정통 픽업에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완벽하게 접목시킨 모델이다.

대담한 크기, 강인한 이미지
기아 타스만은 대담한 외형과 실용적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정통 픽업으로, 안정적인 온오프로드 주행 능력과 함께 넉넉한 실내·적재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2열 공간의 최적 설계를 통해 동급 최강의 활용성을 구현했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
• 차선 유지 보조
•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이는 운전자의 피로도는 줄이고, 완벽한 안전성을 보장한다.

타스만 위켄더, 모험을 위한 모든 것
‘타스만 위켄더(TASMAN WKNDER)’는 기본형 타스만의 형상과 성능을 바탕으로 강화된 오버랜딩 성능을 갖춘 아웃도어 특화 콘셉트 모델이다.
주요 특장점

• 바디 컬러형 오버펜더
• 액션캠, 랜턴 장착 가능한 멀티 레일
이러한 구성은 오지를 탐험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아웃도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ARCTIC 콘셉트 적용

혹한의 기후에서도 성능을 발휘하도록 구성된 위켄더는 빙하 투어, 설산 트레킹에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 부가기능: 루프 바스켓
• 구성요소: 스키 및 겨울 스포츠 장비 적재 가능
• 부가기능: 멀티 툴 박스
• 구성요소: 복합 아웃도어 장비 수납에 최적화
X-Pro 모델,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
함께 공개된 X-Pro 모델은 28mm 상승된 최저지상고(252mm)를 확보하여 험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오프로드 기술 특화
• 험지 대응 ‘LOCK’ 터레인 모드 탑재
X-Pro는 산악 지형 주행의 정점에 있는 모델로, 진정한 정통 오프로더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최적이다.
브랜드 경험을 넘어 모빌리티의 새로운 영역으로
기아는 전시관 내에 ‘기아샵’을 운영하며, 타스만 맞춤형 정품 액세서리와 1:10 스케일 미니카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타스만의 폭넓은 가능성과 잠재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결론: 이제 픽업 트럭은 기아 타스만의 시대
포드 레인저, 쉐보레 콜로라도 등 기존 강자들과 비교해 볼 때 타스만 위켄더는 성능, 편의성, 감성적 디자인 모든 면에서 한 수 위의 완성도를 지닌다. 진정한 픽업, 아웃도어의 로망을 실현하고자 한다면 타스만 위켄더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