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블랙핑크 공식 SNS에 블랙핑크 8주년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8주년을 기념한 팬사인회와 월드투어 실황 영화 개봉 기념 핑크카펫 이벤트의 비하인드가 담겼다.
약 11개월 만에 4인 완전체로 팬들 앞에 나서는 만큼 블랙핑크 네 멤버(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팬사인회가 시작되기 전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팬들과 가까이 교감한 블랙핑크는 "블링크(팬덤명)와 함께한 시간이 많이 흘렀음을 느꼈고 마음이 뭉클해졌다"면서 "뜻깊은 날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곧 좋은 기회로 만났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데뷔 8주년을 팬들과 함께 보낸 블랙핑크는 "이틀간 많은 팬 여러분을 만났다"면서 "8년 동안 저희를 아낌없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도, 앞으로도 이렇게 쭉 함께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고백했다.
2016년 8월8일 데뷔 싱글 '스퀘어 원'으로 데뷔하며 그룹 활동을 시작한 블랙핑크는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으로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블랙핑크의 데뷔 8주년을 맞아 개봉한 '블랙핑크 월드 투어 '본 핑크' 인 시네마'는 현재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네 멤버는 2025년 완전체 컴백을 비롯해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