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판사 출신 남편과 최초로 방송 동반 출연 "부부 에피소드 모두 공개"('옥문아들')

강효진 기자 2026. 1. 2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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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이 판사 출신 남편과 동반 예능 출연에 나선다.

'연예인 최초 법조인 부부' 배우 윤유선과 부장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가 방송 사상 최초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토크쇼에 동반 출연한다.

남편과 함께 처음으로 부부 동반 토크쇼에 나서는 배우 윤유선의 솔직한 작심 토크도 기대를 모은다.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생애 첫 동반 토크쇼는 2월 중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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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유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윤유선이 판사 출신 남편과 동반 예능 출연에 나선다.

'연예인 최초 법조인 부부' 배우 윤유선과 부장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가 방송 사상 최초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토크쇼에 동반 출연한다.

올해 결혼 25년 차를 맞이한 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부부 에피소드를 옥탑방에서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 이성호 판사(왼쪽)와 배우 윤유선의 결혼 사진.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화면 캡처

윤유선의 남편인 이성호는 27년간 판사로 재직하며, 2018년 '어금니 아빠' 사건 당시 1심에서 사형을 선고해 '개념 판결'로 주목받았는데. 그가 전하는 법조계 이야기와 아내 윤유선과의 러브스토리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 가능. 남편과 함께 처음으로 부부 동반 토크쇼에 나서는 배우 윤유선의 솔직한 작심 토크도 기대를 모은다.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생애 첫 동반 토크쇼는 2월 중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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