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오늘(15일) 잠실 키움전 이수지 마운드 오른다 "반드시 승리의 스트라이크 던지겠다"

김우종 기자 2025. 6. 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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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오늘(15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두산은 "이날 시구는 개그우먼 이수지가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초에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에서는 돌싱 과장 이수지 역으로 활약하며 작품의 인기를 이끌었다.

이수지는 "두산 베어스의 승리 기원 시구를 맡게 돼 매우 기쁘다"며 "반드시 승리의 스트라이크를 던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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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이수지.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가 오늘(15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두산은 "이날 시구는 개그우먼 이수지가 나선다"고 밝혔다. 이수지는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의 대들보 크루로 활동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초에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에서는 돌싱 과장 이수지 역으로 활약하며 작품의 인기를 이끌었다. 또 구독자 약 80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서도 다양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물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방송 부문 여자 예능상'을 수상하며 대세 개그우먼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수지는 "두산 베어스의 승리 기원 시구를 맡게 돼 매우 기쁘다"며 "반드시 승리의 스트라이크를 던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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