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알아보다 감동의 프러포즈..."눈물바다" 화제된 여가수, 일상룩

가수 은가은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플로럴 니트 베스트로 완성한 우아한 다이닝룩
은가은이 화사한 플로럴 패턴의 니트 베스트와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링하여 세련된 다이닝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그린과 핑크 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니트 베스트는 봄의 싱그러움을 담아내며,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의 조합으로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와인잔을 든 모습에서 품격 있는 어른의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캐주얼 시크한 데님 온 데님 스타일링
블루 체크 패턴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룩을 선보이고 있다. 오버사이즈 셔츠의 여유로운 실루엣과 체인백의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스니커즈로 마무리한 발끝까지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며, 일상 속에서도 멋을 놓치지 않는 센스를 드러내고 있다.

##스포티 시크한 후드 스타일링
그레이 와이드 팬츠와 블루 후드티를 조합한 편안한 홈웨어 룩을 연출하고 있다. 루즈한 핏의 의상들로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내며, 라벤더 컬러 슬리퍼로 포인트를 준 것이 인상적이다. 벽면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과 어우러져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담아낸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브라운 톤 코트로 완성한 시크한 공항패션
브라운 컬러의 롱 코트를 활용한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마스크와 안경으로 은은하게 가린 얼굴과 그린 컬러 백의 조합이 모던한 감각을 더하고 있다. 에스컬레이터에서 포착된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서도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 센스를 엿볼 수 있으며, 실용성과 패셔너블함을 동시에 잡은 완벽한 트래블룩을 연출하고 있다.

한편 박현호와 은가은이 신혼집 알아보기 중 감동적인 순간을 연출했다.

지난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현호는 청첩장 모임으로 살이 쪘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은가은은 직접 만든 카프레제 샐러드로 예비 신랑의 식단을 정성스럽게 챙기고 있었다.

두 사람은 신혼집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았다. 은가은은 "오래 살 집을 구하고 싶다"며 총 3억 원의 예산을 제시했고, 서울 지역과 좀 더 넓은 곳 중 어디를 선택할지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고 있었다.

부동산을 돌며 집을 살펴보던 중 마지막 방문지에서 깜짝 이벤트가 펼쳐졌다. 박현호의 사진과 꽃장식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은가은이 반지를 꺼내 들며 무릎을 꿇었다. "이제 남친 말고 남편 해줄래?"라는 예상치 못한 프러포즈에 박현호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고, 은가은도 함께 울면서 웃는 감동적인 순간이 연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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