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때까지 눈물을 멈추지 않는다"…올봄 가장 애틋한 로맨스로 기대 받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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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스 퓨와 앤드류 가필드가 선사하는 올봄 가장 애틋한 로맨스 영화가 온다.
스튜디오 디에이치엘은 영화 '위 리브 인 타임'의 개봉을 오는 4월 8일로 확정하고 플로렌스 퓨와 앤드류 가필드의 애틋한 모습이 담긴 타임라인 포스터 '인연' 2종을 27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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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플로렌스 퓨와 앤드류 가필드가 선사하는 올봄 가장 애틋한 로맨스 영화가 온다.
스튜디오 디에이치엘은 영화 '위 리브 인 타임'의 개봉을 오는 4월 8일로 확정하고 플로렌스 퓨와 앤드류 가필드의 애틋한 모습이 담긴 타임라인 포스터 '인연' 2종을 27일 공개했다.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셰프 알무트와 최근 삶의 한 챕터를 마무리한 토비아스, 예기치 못한 만남으로 이어진 두 사람이 서로의 삶을 바꾼 10년을 그린 로맨스 영화 '위 리브 인 타임'이 시간이 계속 흘러도 선명하게 남은 감정들을 기록한 타임라인 포스터 7종 중에서 첫 번째 시리즈인 '인연' 2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포스터 2종은 첫 만남은 엉망이었지만 서로에게 운명적으로 이끌리는 알무트와 토비아스의 순간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기치 못한 일로 이어진 우리"라는 카피처럼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알무트가 실수로 토비아스를 차로 치면서 시작된다.
엉망진창이었지만 서로가 인연임을 직감한 알무트와 토비아스의 눈빛은 플로렌스 퓨와 앤드류 가필드의 로맨스를 기다렸던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어서 "당신을 사랑하게 될 것 같은 분명한 예감이 들어요"라는 카피처럼 망설이지 않고 서로에게 직진하는 모습은 알무트와 토비아스의 진솔한 교감과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그리고 그 떨림을 고스란히 전한다.
넷플릭스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 메가폰을 잡은 칸치쿠 유리 감독은 '위 리브 인 타임'을 "끝날 때까지 눈물을 멈출 수 없었던 영화"라고 평가하며 극찬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유한한 시간 속 가장 눈부시게 빛난 사랑을 그린 영화 '위 리브 인 타임'은 오는 4월 8일 CGV 단독 개봉한다.
강지호 기자 / 사진= 영화 '위 리브 인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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