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하나, 건강 회복 위해 활동 중단... 당분간 4인 체제
이명수 2026. 3. 10. 11:16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멤버 하나의 건강상 이유로 인한 활동 중단을 발표하며 4인 체제로 활동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인사이트에 따르면, 어트랙트는 공식 발표를 통해 “멤버들과의 충분한 상의를 거쳐 하나가 건강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에 집중하기 위해 잠시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하나는 최근 계속된 컨디션 불량으로 의료진의 진료를 받았으며, 담당 전문의는 당분간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하나는 활동을 일시 중단하고 건강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다.
어트랙트는 “예상치 못한 발표로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깊이 사과한다”면서 “아티스트의 건강을 가장 우선시하여 완전한 회복이 가능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피프티피프티는 이에 따라 당분간 4명의 멤버로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소속사는 하나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향후 스케줄을 조정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동 경로까지 따라다녀”…제니, 결국 법적 대응
- 나나 “母 목 졸려 실신, 본능적 방어”…‘흉기 강도 맨손 제압’ 전말
- “보고 싶어요”…‘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병원서 포착, 무슨 일?
- 조주빈 “교도소에서 상 받았다”…자랑글 올린 블로그, 결국 ‘차단’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채 발견…경찰 조사 중
- 천만 돌풍 ‘왕과 사는 남자’ 돌연 표절 의혹…제작사 “사실무근”
-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 깊이 반성”…음주운전 시인
- “차은우, 강화도에 축구장 3개 규모 땅 샀다”…28.5억 들어
- “부모는 자식이 모셔야?”…국민 5명 중 1명만 ‘찬성’
- “매우 스트레스” 제니, 프랑스 걷다 봉변. 논란 터졌다…“팬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