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이 여배우 중 가장 예쁘다고 거듭 말한 42세 여배우, 드레스룩

배우 한지민이 우아함의 정점을 찍은 레드카펫 룩으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사진=한지민 SNS

한지민은 어깨선을 완전히 드러낸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자랑했습니다.

상체는 슬림하게, 스커트 라인은 우아하게 퍼지는 머메이드 라인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고, 어깨에 얹힌 얇은 시스루 디테일이 절묘한 여성미를 더했습니다.

심플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은 단연 한지민의 것이었으며, 심플한 골드 시계 하나로 완성된 미니멀한 액세서리 선택 역시 센스 넘쳤습니다.

한편 과거 SBS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현빈이 한지민의 미모를 극찬한 바 있습니다. 한 인터뷰에서 그는 "'여배우 중 한지민이 가장 예쁘다' 옛날에 그런 말을 했었다. 현재 진행형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한지민은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과공개 열애 중이며, 지난해 8월 KBS 2TV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한지민은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출연했습니다.

사진=한지민 SNS
사진=한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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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