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3개월간 이어온 운동 결실…“체지방 줄고 근육량 증가”
오세영 2026. 3. 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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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달라진 신체 변화를 공개했다.
송가인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실내 자전거 운동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일반적으로 체중을 줄이는 과정에서는 근육이 함께 줄어드는 손실이 동반되기 쉽지만, 송가인은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통해 건강한 몸 상태를 만들어가고 있다.
같은 날 송가인은 운동할 때 사용하는 신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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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달라진 신체 변화를 공개했다.

송가인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실내 자전거 운동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마다 밤마다 실내 자전거를 탄 지 3개월째이다”며 꾸준히 운동하는 일상을 밝혔다.
이어 그는 운동의 성과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송가인은 “제법 허벅지 근육량도 늘고 기초대사량도 조금 올랐다”고 말했다.

이러한 변화에 송가인은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은 늘고..이런 적 처음이야”라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반적으로 체중을 줄이는 과정에서는 근육이 함께 줄어드는 손실이 동반되기 쉽지만, 송가인은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통해 건강한 몸 상태를 만들어가고 있다.

같은 날 송가인은 운동할 때 사용하는 신발을 공개했다. ‘3개월 째 같이 운동해 주는 내 실내화’라는 문구와 함께 신발 한 켤레를 소개했다.
앞서 그는 44kg까지 감량에 성공한 경험을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송가인은 1986년생 트로트 가수로, 2012년 싱글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상반기 TV조선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1등인 ‘진’을 차지하는 데 성공했으며, 대표적인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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