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은 고리 통과하는 BMX 선수
이정훈 2022. 7. 21. 11:14

(산티아고 EPA=연합뉴스) 'BMX의 날'인 20일(현지시간)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서 한 자전거 선수가 불이 붙은 고리를 통과하는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BMX(자전거 모터크로스)는 자전거로 고난도 묘기를 선보이는 스포츠다. 202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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