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게 같은 사람, 살면서 끊어내야” 의미심장 글 공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신봉선이 의미심장 근황을 전했다.
신봉선은 6월 2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살면서 제일 먼저 끊어내야 하는 사람은 '게 같은 사람'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양동이에 담긴 여러 마리 게 중, 한 마리 게가 밖으로 나가려고 할 때 옆의 게들이 그를 붙잡는 심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
'크랩 멘탈리티'라는 것으로 타인의 성공에 부정적인 시선을 더하는 이들에 대한 글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의미심장 근황을 전했다.
신봉선은 6월 2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살면서 제일 먼저 끊어내야 하는 사람은 '게 같은 사람'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양동이에 담긴 여러 마리 게 중, 한 마리 게가 밖으로 나가려고 할 때 옆의 게들이 그를 붙잡는 심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 '크랩 멘탈리티'라는 것으로 타인의 성공에 부정적인 시선을 더하는 이들에 대한 글이었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등에 출연 중이다. 최근 다이어트 후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김병찬, 레전드 아나운서였는데 “은행서 빌린 돈만 400억, 집도 팔아”(클레먹타임)
- 이혼 김현숙, -14kg 미모 자랑 속 “가장 행복한 시간” 아들 여름방학 다정하게
- 구독자 246만 빠니보틀, 월수입 1~200억? “요즘 벌이 괜찮아, 구독자=모래성”(홈즈)
- 성폭행 혐의 25기 영철 통편집에 19기 정숙 분량 실종, 모솔 탈출 힘드네(나솔사계)[어제TV]
- ‘오겜3’ 출연 할리우드 배우, 디카프리오 아닌 다른 톱스타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