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게 같은 사람, 살면서 끊어내야” 의미심장 글 공유

이슬기 2025. 6. 28. 12: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신봉선이 의미심장 근황을 전했다.

신봉선은 6월 2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살면서 제일 먼저 끊어내야 하는 사람은 '게 같은 사람'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양동이에 담긴 여러 마리 게 중, 한 마리 게가 밖으로 나가려고 할 때 옆의 게들이 그를 붙잡는 심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

'크랩 멘탈리티'라는 것으로 타인의 성공에 부정적인 시선을 더하는 이들에 대한 글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봉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의미심장 근황을 전했다.

신봉선은 6월 2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살면서 제일 먼저 끊어내야 하는 사람은 '게 같은 사람'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양동이에 담긴 여러 마리 게 중, 한 마리 게가 밖으로 나가려고 할 때 옆의 게들이 그를 붙잡는 심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 '크랩 멘탈리티'라는 것으로 타인의 성공에 부정적인 시선을 더하는 이들에 대한 글이었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등에 출연 중이다. 최근 다이어트 후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