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성폭행범만을 골라 총으로 살해하고 다닌 부부가 법정에 섬
아동성폭행범의 유가족이 최고 형벌을 요구하자 웃음을 터뜨리고 "체포되지 않았다면 내일 또 한 명을 죽였을 것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해 경찰과 판사를 당황하게 함
결국 둘은 종신형을 선고받음
이후 이 부부를 풀어달라는 시위가 며칠간 있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