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서 잡아야할 판…동해안 '오징어' 씨 말라간다, 무슨 일

출처_연합뉴스
수온 증가로 인해 국내 오징어 생산량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뜨거워진 동해안에서 오징어 씨가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국내 연근해에서 잡힌 살오징어가 1996년 어획량의 10분의 1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케냐 등 해외 대체 어장을 발굴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