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키친타월을 깔아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수저통 '진짜 꿀팁'

설거지한 수저를 그대로 꽂아 두면 통 바닥에 물이 고입니다. 며칠 지나면 바닥이 미끈해지고 냄새가 올라옵니다. 통을 매번 비워 씻자니 번거롭습니다. 그런데 종이 한 장이면 이 문제가 대부분 없어집니다.

바닥에 한 장을 접어 깝니다

키친타월을 통 바닥 크기로 접어 깔아 두십시오.떨어지는 물을 종이가 그대로 받아 냅니다.두 장까지 겹치실 필요는 없습니다.젖으면 꺼내 버리고 새것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손잡이가 위로 오게 꽂습니다

수저를 거꾸로 꽂으면 입에 닿는 쪽에 물이 고입니다.손잡이가 위로 오게 꽂으십시오.먼지도 손잡이 쪽에만 앉습니다.젓가락은 짧은 칸에 따로 세우시는 편이 낫습니다.

통은 일주일에 한 번 씻습니다

종이를 깔아도 통 자체는 때가 낍니다.일주일에 한 번은 비우고 뜨거운 물로 헹구십시오.바닥 모서리는 오래된 칫솔로 문지르면 쉽습니다.완전히 말린 뒤에 종이를 새로 까십시오.

정리하면 종이 깔기, 손잡이 위로, 그리고 주 1회 세척입니다.셋 다 오늘 저녁 설거지 뒤에 하실 수 있습니다.물 빠지는 구멍이 있는 통이면 종이 없이도 괜찮습니다.오늘 수저통 바닥을 한번 만져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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