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우리 집 가나디 너무 귀여워
2. 내 최애 봐ㅠㅠ 완전 가나디야
활용
트집쟁이들, 안녕! 에디터 샬롬이다.
오늘은 아주 귀여운 신조어를 가지고 왔다.
이제 강아지를 부르는 말이 댕댕이 말고 가나디라고 하는데…!
아직 많이 활용되지 않은 신조어라서 오늘 내용은 좀 부족할 예정이다.(?)
넓은 아량을 베풀어주시길…

🐶: 그럼 시작하개.

어디서부터 시작된 건지 정확히 모른다.
아무래도 ‘강아지’를 더 귀엽게 발음하기 위하여 ‘가나디’라고 쓰지 않았을까...!

가나디~ 발음이 너무 귀엽다.
안 그래도 귀여운 강아지를 가나디라고 하니 더욱 귀여운 느낌이랄까…

댕이든 강아지든 가나디든…
아무튼 가나디는 귀엽다.
가나디가 지구를 구한다!!

(오늘이 국제 가나디의 날은 아니지만,,,ㅎㅎㅎ)

우~리~집~ 가나디 귀여워~
…근데 사실 에디터 집에는 가나디 없다.
나만 가나디 없어…!

아 이게 비하인드 스토리는 아니었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자면, 가나디는 작년부터 가끔씩 쓰였던 것 같다.
그러다가 최근에 더욱 많이 활용되었는데, 아이돌 팬들이 자신의 최애를 귀엽게 묘사할 때 ‘우리 가나디’ 등으로 표현하면서 더욱 활성화(?)된 것 같다.

물론 강아지가 가나디라고 불리기 시작한 것에 놀라워하는 할미들(나 같은..)도 있다.

댕댕이가 강아지인 것을 이젠 누구나 아는 것처럼, 가나디도 널리 쓰일까? 궁금하다.

요즘 막 활용되기 시작한 신조어라서 활용 예시가 많지 않다.
그치만 가나디라고 검색했을 때 강아지 사진으로 도배되는 것을 보아… 다들 은은하게 가나디라는 용어를 쓰고 있나보다.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 최애를 귀여워할 때도 사용된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