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배우 박주미가 또 한 번 ‘우아함의 정석’을
보여주었어요


최근 공항에서 포착된 박주미는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랙 셋업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이날 박주미는 깊게 파인 V넥 민소매 톱과
부츠컷 라인의 블랙 팬츠로 슬림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골드 체인 목걸이와 팔찌, 시계를 매치해
클래식한 포인트를 주었고,
손에 든 실크 스카프와 블랙 백으로
완성도를 높여주었네요


단정한 생머리에 환한 미소까지,
그녀의 세련미는 단연 압도적이네요


박주미는 연 매출 1,300억 원대
건강기능식품 기업의 CEO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어요


남편은 업계에서 실력 있는
경영자로 손꼽히는 인물로,
박주미는 평소에도 “든든한 지원군
덕에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다”며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자주 표현해왔어요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가정과 커리어 모두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박주미

박주미의
재벌가 며느리룩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imbc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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