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결혼식 14kg 감량 비밀?→금새록, 화제의 부국제 의상 비하인드(전현무계획3)

김현숙 기자 2025. 11. 14.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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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금새록이 '전현무계획3'에 합류, 엉뚱함과 솔직함이 교차하는 입담으로 '먹브로'와 케미를 터뜨린다.

14일 방송되는 MBN, 채널S의 '전현무계획3' 5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경북 상주에 뜬 가운데, '대구 출신' 금새록이 '먹친구'로 등판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먹방에 한창이던 중, 전현무는 "관심 분야가 무엇인지?"라고 묻고, 금새록은 "최근 복싱으로 인천 전국대회에서 우승했다. 복싱 하다가 근육이 커졌다"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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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9시 10분 방송

(MHN 권진아 인턴기자) 배우 금새록이 '전현무계획3'에 합류, 엉뚱함과 솔직함이 교차하는 입담으로 '먹브로'와 케미를 터뜨린다.

14일 방송되는 MBN, 채널S의 '전현무계획3' 5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경북 상주에 뜬 가운데, '대구 출신' 금새록이 '먹친구'로 등판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금새록은 상주의 '느좋(느낌 좋은)' 할매집 식당으로 이동하면서 "'느좋'? '느무 좋다'는 뜻 아니냐"며 엉뚱한 발상을 들이대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금새록의 밝은 텐션에 현장이 환해진 상황 속, 세 사람은 무려 1960년대에 등기를 낸 할매집 식당에 도착해 자리 잡고 앉는다.

이때, 금새록의 '빨간 양말'을 본 전현무는 "빨간 양말은 어려운데 옷 센스가 있네"라며 웃음을 보이고, 금새록은 "다 제 옷이다. 이런 방송에는 스타일리스트가 (코디) 안하고 제가 한다"고 밝힌다. 그러자 전현무는 "우리 무시하는 거야?"라며 뜬금없이 발끈해 폭소를 안긴다.

나아가 전현무는 "최근 부국제(부산국제영화제) 의상이 화제가 됐더라"고 묻고, 금새록은 "(화제 될 줄) 상상도 못했다. 파격적이기 보단 멋있다고 생각했다"며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직후, 세 사람은 건강한 13첩 밑반찬은 물론 산초기름으로 구운 상주 콩 두부, 생선구이 등이 가득 차려진 할매집 밥상을 받아 먹방에 돌입한다.

먹방에 한창이던 중, 전현무는 "관심 분야가 무엇인지?"라고 묻고, 금새록은 "최근 복싱으로 인천 전국대회에서 우승했다. 복싱 하다가 근육이 커졌다"고 답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어깨는 우리 셋 중 제일 넓은 것 같다"고 화답(?)해 폭소를 일으키고, 결혼식 전 무려 14kg을 감량했던 곽튜브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밀을 털어놓는다.

한편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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