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발리로 훌쩍! 미니 쇼츠와 브라탑 허니문의 아침 휴양지룩

방송인 서동주가 "벌써 1년 반 정도 전인거 같아요 뮹뮹이랑 사귀고 얼마 안되서 둘이 발리에 왔었는데, 이제는 부부가 되어 다시 오니까 감회가 정말 새롭고 그래요 둘이 밤마다 손잡고 신기하다 신기하다 그러고 있어요 ㅎㅎㅎㅎ 🌿"라는 글과 함께 발리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는 열대야보다 더 뜨거운 분위기의 바캉스룩을 선보였습니다.

핑크와 화이트 컬러의 얇은 스트라이프 비키니는 러플 디테일로 러블리한 감성을 살렸고, 브라탑 중앙에 포인트처럼 들어간 민트빛 장식은 자칫 심심할 수 있는 톤온톤 스타일에 생기를 불어넣었습니다.

하의는 같은 소재의 하이웨이스트 쇼츠로 스타일링해 건강미와 동시에 단정한 무드를 살렸습니다.

비키니 단독이 아닌 세트 쇼츠 선택으로 수영복의 노출 부담은 줄이고 실용성은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시선을 압도한 건 거대한 와이드 챙의 라탄 햇으로, 햇살을 가리는 동시에 화보급 포즈를 연출하게 해주는 필수 아이템이 세련된 감각을 빛나게 했습니다.

액세서리로는 얇은 골드 체인 목걸이와 귀걸이, 그리고 민트빛 팬던트가 들어간 네크리스가 레이어드되어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습니다. 지난 2014년 이혼 후 약 11년 만의 재혼입니다.

사진=서동주 SNS
사진=서동주 SNS
사진=서동주 SNS
사진=서동주 SNS
사진=서동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