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미선이 다이어트 운동을 소개했다.
박미선은 유튜브 채널 ‘마미선’에는 ‘생전 처음 해보는 운동, 번지 피트니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번지 피트니스에 도전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열심히 따라해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 번지 피트니스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유튜브에서 먹방을 자주 선보이던 박미선은 과거 "유튜브를 찍으며 10kg 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유튜브를 통해 운동을 체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이어트에 돌입한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해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2개월 반 만에 5kg을 뺐다. 10kg 빼는 게 목표"라고 밝히며 다이어트를 지속하고 있음을 전하기도 했다.
1967년생인 박미선은 60대가 가까워진 58세의 나이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박미선이 소개한 번지 피트니스는 어떤 운동일까.

#번지 피트니스(번지 피지오)
번지 피트니스로 소개된 운동은 흔히 '번지 피지오'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번지 피지오는 ‘번지점프’와 물리치료를 뜻하는 ‘피지오 테라피’가 합쳐진 이름이다.
천장에 번지점프를 할 때처럼 하네스를 착용하고 ‘번지 코드’라고 불리는 줄에 몸을 의지한 채 운동을 한다. 줄의 탄성때문에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아 관절이 약한 고령자도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
번지 코드에 매달려 팔굽혀펴기, 런지, 스쿼트, 점프 등을 수행하며 번지 체조, 번지 댄스 등 다양한 형태로 운동이 이뤄지기도 한다.
특히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유산소성 근력운동으로 칼로리 소모가 높아 다이어트 효과도 뛰어나다. 번지피지오 한 시간 운동에 800~1000kcal가 소모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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