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공격성의 진실, 강형욱 “개가 더 사람 많이 죽여”(훈련사)[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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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감독 최기순과 강형욱이 호랑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기순은 "벵골 쪽에서는 호랑이가 사람이랑 많이 부딪힌다. 건드리면 각인하는 거다"고 했다.
이에 강형욱은 "생각해보면 개가 사람을 제일 많이 문다. 호랑이가 사람을 죽이는 거보다 개가 사람을 죽이는 게 더 많겠다"고 했다.
최기순은 "러시아에서 호랑이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일어나면, 호랑이를 멀리 보내 살리는 팀이 있고 사살을 허락받는 팀이 있다. 두 팀이 공존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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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다큐멘터리 감독 최기순과 강형욱이 호랑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2월 16일 방송된 tvN STORY ‘고독한 훈련사’에서는 다큐멘터리 감독 최기순을 만나러 나선 강형욱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호랑이에 대해 말했다. 최기순은 "벵골 쪽에서는 호랑이가 사람이랑 많이 부딪힌다. 건드리면 각인하는 거다"고 했다. 사람을 공격하거나 다쳐본 경험이 있는 이들이 사람을 다시 공격한다는 것.
그는 "러시아에서도 사람을 공격하는 건 경험이 있는 아이다. 사냥꾼들에게 다쳤거나 충격을 받았거나. 건강한 숲에서 사는 애들은 사람이 온지도 모른다"고 했자.
이에 강형욱은 "생각해보면 개가 사람을 제일 많이 문다. 호랑이가 사람을 죽이는 거보다 개가 사람을 죽이는 게 더 많겠다"고 했다.
최기순은 "러시아에서 호랑이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일어나면, 호랑이를 멀리 보내 살리는 팀이 있고 사살을 허락받는 팀이 있다. 두 팀이 공존한다"고 했다.
강형욱은 "감동적이기도 비극적이기도 하지만 균형이 있는 거 같다"고 했다. 최기순은 "공존이 제일 중요하고 균형이 있다고 본다"고 전했다.
한편 '고독한 훈련사'는 동물 훈련사 강형욱이 전국을 여행하며 동네마다의 반려견과 반려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사진=tvN STORY ‘고독한 훈련사’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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