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C팀 더욱 뜨거워진다, 7일 대만 타이난으로 출국→24박 25일 캠프 진행
김경현 기자 2026. 2. 3. 11:36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NC 다이노스는 "C팀(퓨처스팀)이 오는 7일 대만 타이난으로 출국한다"고 3일 알렸다.
C팀은 지난 1월 25일부터 마산야구장에서 진행해 온 CAMP 2 일정을 대만 타이난으로 확장해 이어간다.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선수단은 3월 3일까지 24박 25일간 현지에서 캠프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C팀 캠프에는 공필성 C팀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1명(트레이닝 코치 3명 포함)과 선수 27명 등 총 44명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병행한다. 캠프 후반부에는 대만 프로야구리그(CPBL) 소속 타이강 호크스, 유니라이온즈, CTBC 브라더스 등 3개 팀과 총 4차례 평가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C팀 선수단은 모든 일정을 마친 뒤 3월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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