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도산면·문화관광단지에 특급호텔 건립 추진

김경철 2026. 4. 2. 21: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체류형 관광 강화를 위해
도산면과 안동문화관광단지 두 곳에
대규모 특급호텔 건립을 추진합니다.

먼저 도산면 동부리 일대 1만여 제곱미터
부지에는 100실 규모의 프리미엄 호텔이
올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협의 중이며,
문화관광단지 내 3만여 제곱미터 부지에는
300실 규모의 4성급 호텔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안동시는 글로벌 기업 하드락 인터내셔널과
협력해 숙박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방침입니다.

Copyright © ANDONG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