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구 아람산서 불…진화 시도하던 50대 화상

A씨는 화재 현장을 목격하고 신고한 뒤 소방 당국이 도착하기 전까지 진화를 시도하다가 안면부에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1대와 소방관 등 인원 30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20여분 만인 오후 2시 20분 불을 완전히 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