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하나 남기고 다 털렸다" 우승 후보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전 앞두고 장비 차량 도난당했었다
공다솜 기자 2026. 6. 14. 11:50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잉글랜드가 대회 첫 경기를 치르기도 전에 황당한 악재를 맞았습니다. 베이스 캠프로 이동하던 장비 수송 차량이 통째로 도난당하는 일을 겪은 건데요. 차량 안에 달랑 축구공 한 개와 마스코트 인형만 남아 있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습니다.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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