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MT서 불법촬영한 대학생...경찰, 수사 착수
배민혁 2025. 7. 14. 23:10
경기북부경찰청은 대학 동아리 MT에서 불법촬영을 한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내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2일 새벽 4시쯤 경기 가평군 대성리에 있는 펜션에서 화장실에 휴대전화를 설치해 동아리 부원들을 불법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 학생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해당 휴대전화에서 불법촬영된 영상을 확인한 뒤, A 씨를 임의 동행해 조사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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