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파트너' 부앙가, LAFC와 재계약 '최대 203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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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에서 손흥민과 공격 파트너를 이루고 있는 드니 부앙가(31)가 LAFC와 재계약을 맺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부앙가와 2028년까지 (연봉총액상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지정선수 계약을 연장했다"면서 "2029-2030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부앙가는 최대 2030년까지 LAFC에서 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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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LAFC에서 손흥민과 공격 파트너를 이루고 있는 드니 부앙가(31)가 LAFC와 재계약을 맺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부앙가와 2028년까지 (연봉총액상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지정선수 계약을 연장했다"면서 "2029-2030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부앙가는 최대 2030년까지 LAFC에서 뛸 수 있게 됐다.
부앙가는 최근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입단설이 흘러나오던 터였다.
부앙가는 프랑스 생테티엔에서 활약하다 2022년 8월 LAFC 유니폼을 입었고 지난해까지 LAFC 152경기에서 101골 42도움으로 맹활약 중이다. 이는 LAFC 역사상 최다득점 기록이기도 하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20골을 넣고 있고 지난해에는 25골을 넣으며 MLS 득점왕에 도전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손흥민과 함께 골과 도움을 주고받는 '흥부 듀오'로 유명하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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