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명품들로 물욕 채웠지만 부질없었고 행복하지도 않았다"는 65세 여배우, 트위드재킷룩

배우 이미숙은 시사회 현장에서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캐주얼 포멀룩을 선보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사진=MK 스포츠

블랙 트위드 재킷은 클래식한 무드와 함께 은은한 광택이 더해져 세련된 격식을 살렸으며, 단정한 라운드넥과 포켓 디테일로 단아함을 강조했습니다.

데님 와이드 팬츠는 과감한 실루엣으로 클래식한 상의와 조화를 이루며, 활동성과 동시에 개성 있는 룩을 연출했습니다.

깊은 인디고 컬러와 탄탄한 소재가 성숙한 무드를 유지하면서도 트렌디함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굽이 높은 우드 플랫폼 샌들은 편안한 착용감과 동시에 키높이 효과를 주며, 전체적인 비율을 안정적으로 잡아줬습니다.

한편, 이미숙은 6월 5일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에 공개된 영상에서 사용하지 않는 명품 의류와 구두들을 직접 소개하며, 과거 소비 중심의 삶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그는 "한때 명품들로 물욕을 채우던 시절이 있었지만, 굳이 행복하지 않았다"라고 전하며, "지금은 그것들을 내려놓고 더 가볍게 살고 싶다"는 진심 어린 속내를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MK 스포츠
사진=MK 스포츠
사진=MK 스포츠
사진=MK 스포츠
사진=MK 스포츠
사진=MK 스포츠
사진=MK 스포츠
사진=MK 스포츠
사진=MK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