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팬과 함께하는 플리마켓 '옐로우 마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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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가 팬들에게 구단의 역사와 추억이 담긴 다양한 헤리티지 상품을 선보인다.
광주는 오는 9일 강원FC와의 홈경기 당일 사전 행사로 구단의 역대 유니폼과 트레이닝 웨어를 만나볼 수 있는 광주FC 플리마켓 '옐로우 마켓(Yellow Market)'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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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한재현 기자= 광주FC가 팬들에게 구단의 역사와 추억이 담긴 다양한 헤리티지 상품을 선보인다.
광주는 오는 9일 강원FC와의 홈경기 당일 사전 행사로 구단의 역대 유니폼과 트레이닝 웨어를 만나볼 수 있는 광주FC 플리마켓 '옐로우 마켓(Yellow Market)'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옐로우 마켓은 경기 당일 오후 2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경기 시간 제외)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광장에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선수단 실착 사인 유니폼을 비롯해 시즌별 유니폼, 트레이닝 웨어, 구단 MD, 경기용 축구공 등 구단의 역사가 담긴 다양한 상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광주는 이번 행사를 통해 팬들에게 구단의 헤리티지와 추억을 공유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수익금 일부는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및 유소년 스포츠 발전을 위한 기부에 활용될 예정이다.
구단 관계자는 "이번 옐로우 마켓은 팬들에게 구단의 역사와 추억이 담긴 상품을 직접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라며 "팬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는 오는 9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사진=광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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