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새내기 시절 잡지 표지로 연예계 입성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신예은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스포츠 캐주얼의 완성
첫 번째 사진에서 신예은은 야구장에서 버건디 컬러의 스포츠 재킷을 착용하며 캐주얼 스포티 룩을 연출하고 있다. 재킷 안에는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링하여 깔끔함을 더했으며, 'WOOM ROES BALL 09'라는 레터링이 새겨진 디자인으로 스포츠웨어의 트렌디함을 강조하고 있다.

##모던 미니멀의 세련미
두 번째 사진에서는 블랙 컬러의 스트랩리스 미니 드레스로 완전히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디자인과 타이트한 실루엣으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미니멀한 블랙 원피스의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보헤미안 시크의 우아함
세 번째 사진에서는 베이지 톤의 니트 원피스를 선택해 보헤미안 감성을 표현하고 있다. 골드 컬러의 패턴이 들어간 디자인과 오렌지 컬러 슈즈의 포인트 매칭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무드를 완성하며,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로맨틱 페미닌의 정수
마지막 사진에서는 화이트 컬러의 프릴 블라우스로 로맨틱한 페미닌 룩을 완성하고 있다. 퍼프 슬리브와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로 순수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며, 집중하여 글을 쓰는 모습에서 지적이고 차분한 분위기까지 연출하고 있다.

한편 배우 신예은의 연예계 입성 비화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한 신예은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 아역을 맡아 생애 첫 악역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이후 SBS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로 대중들에게 확실한 인상을 남겼다.

그런 신예은이 JYP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신예은은 "대학교 입학 후 활동을 해야 하는데 막막했다"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잡지 촬영을 했는데, 바로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16학번인 신예은은 대학내일 840호의 표지를 장식하며 눈길을 끌었다. 표지 속 신예은은 싱그러운 대학생의 느낌이 물씬 나는 비주얼로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캐주얼한 옷차림에 노트북과 전공 서적을 든 모습은 갓 입학한 새내기처럼 풋풋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긴 머리를 한 신예은의 단아한 매력과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을 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즉시 연락을 취했고, 결국 캐스팅까지 이루어졌다고 전해진다.

우월한 외모와 탄탄한 학벌을 모두 갖춘 신예은의 반전 매력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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