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명작이 실사로" 다시 돌아온 드래곤과 소년

전 세계가 사랑한 애니메이션이 실사 영화로 다시 태어나, 소년과 드래곤의 우정을 새롭게 그려냈다.

사진=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애니에서 실사로

바이킹 소년과 드래곤의 우정을 그린 명작 애니메이션이 실사 영화로 재탄생했다. 원작의 감동을 살리면서 실제 같은 비주얼로 스케일을 키웠다.

사진=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원작 감독의 손길

애니메이션을 만든 감독이 직접 실사판 연출을 맡아, 원작의 결을 그대로 옮겨왔다. 팬들이 사랑한 명장면들이 생생하게 되살아났다.

사진=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소년 히컵과 드래곤 투슬리스

겁 많지만 영리한 소년 히컵과, 검은 드래곤 투슬리스의 교감이 영화의 핵심이다. 실사로 구현된 투슬리스의 표정이 특히 호평받았다.

사진=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온 가족 판타지

웅장한 비행 장면과 따뜻한 우정 이야기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가족 판타지로 완성됐다.

사진=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원작을 아는 이에겐 추억을, 처음 보는 이에겐 감동을 주는 작품이다.

사진=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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