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하다 띠동갑❤️결혼, 남편 51살에 셋째 딸까지... 여배우, 호캉스 숏팬츠룩

배우 이윤미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반얀트리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가실 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이윤미 SNS

이윤미가 딸들과 함께한 수영장 호캉스 속에서도 런웨이급 패션 감각을 드러냈습니다.

이윤미는 붉은 볼캡과 큼직한 미러 선글라스로 시선을 압도하며, 핑크 계열 슬리브리스 수영복 위에 진주 장식이 돋보이는 데님 핫팬츠를 매치해 Y2K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노트북과 함께 등장한 이색적인 모습은 휴가 중에도 멋을 포기하지 않는 패셔니스타 면모를 보여주며, 실버빛 백팩과 프라다 버킷햇, 스포티한 고글 선글라스까지 더해져 스타일과 기능을 모두 잡은 휴양지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이윤미는 2003년 여성 듀오 '더 에스(The S)'로 데뷔했으며, 2006년 띠동갑인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습니다.

이윤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상과 육아,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입니다.

사진=이윤미 SNS
사진=이윤미 SNS
사진=이윤미 SNS
사진=이윤미 SNS
사진=이윤미 SNS
사진=이윤미 SNS
사진=이윤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