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위원장 후보에 김종철 교수

오수현 기자(so2218@mk.co.kr) 2025. 11. 28.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장관급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사진)를 지명했다.

이번 인사로 지난달 1일 공식 출범한 이후 두 달여간 공전했던 방미통위 구성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방미통위 위원으로 류신환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를 위촉했다.

기존 방송통신위원회 간판을 내리고 방송 정책 컨트롤타워로 새로 출범한 방미통위는 위원이 7명(상임 3명·비상임 4명)으로 늘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장관급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사진)를 지명했다.

이번 인사로 지난달 1일 공식 출범한 이후 두 달여간 공전했던 방미통위 구성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방미통위 위원으로 류신환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를 위촉했다. 기존 방송통신위원회 간판을 내리고 방송 정책 컨트롤타워로 새로 출범한 방미통위는 위원이 7명(상임 3명·비상임 4명)으로 늘었다. 대통령이 위원장을 포함해 2명을 지명하고 여당 교섭단체가 2명, 야당 교섭단체가 3명을 각각 추천한다. 한편 이 대통령은 부동산 관련 발언으로 이상경 전 차관이 물러나면서 공석이 됐던 국토교통부 제1차관에 국토부 관료 출신인 김이탁 경인여대 항공서비스학과 겸임교수를 임명했다.

[오수현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