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진심인 호이안 호텔…오감만족 페스티브 캠페인 실시

강예신 여행플러스 기자(kang.yeshin@mktour.kr) 2025. 12. 9. 0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트남 호이안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보낼 계획이라면, 호이아나 리조트 앤 골프(이하 호이아나)를 눈여겨보자.

호이안에서 가장 힙하고,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열린 뒤 한 달 내내 리조트는 축제 분위기가 이어진다.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호이아나는 12월 한 달간 페스티브 캠페인 '필 더 시즌(Feel the Season)'을 선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호이아나 리조트 & 골프
베트남 호이안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보낼 계획이라면, 호이아나 리조트 앤 골프(이하 호이아나)를 눈여겨보자. 호이안에서 가장 힙하고,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열린 뒤 한 달 내내 리조트는 축제 분위기가 이어진다.

지난달 29일 호이아나 대표 호텔인 뉴월드 호이아나 비치 리조트의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현장을 찾았다. 로비 한가운데 자리한 크리스마스 트리는 대나무와 야자수잎으로 제작하고 재활용·친환경 소재의 장식을 활용해 지역성과 지속가능성을 강조했다.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여기에 호이안을 흐르는 강과 코코넛 숲에서 영감을 받은 몰입형 조형물과 조명을 더해 리조트 전역을 따뜻한 축제 분위기로 가득 채웠다. 어린이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캐럴 공연 및 기념 연주가 이어진 뒤, 참가자들은 형형색색 조명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남겼다.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호이아나는 12월 한 달간 페스티브 캠페인 ‘필 더 시즌(Feel the Season)’을 선보인다.

베트남 중부 해안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다양한 다이닝 옵션과 가족 친화적 액티비티를 강화해 연말연시를 더욱 풍성하고 완성도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사진= 호이아나 리조트 & 골프
블렌드 레스토랑은 크리스마스 이브와 새해 전야에 시즌 스페셜 메뉴와 무제한 음료를 제공하는 디너 뷔페를 운영한다.

녹스 비치 클럽에 자리한 오스테리아와 더 그릴은 프라이빗 멀티 코스 메뉴로 특별한 연말 식탁을 선사한다. 또 꽝남 하우스와 비치 클럽 바는 소규모 모임에 최적화한 프리미엄 테이블 패키지를 제공한다.

소복소복, 산시로우, 디 엣지, 더 커먼즈, 못하이 바에서도 아티장 페이스트리와 맞춤형 페스티브 메뉴, 시그니처 홀리데이 칵테일을 선보이며 리조트 곳곳에 연말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호이아나 리조트 & 골프
연말 하이라이트는 녹스 비치 클럽에서 열리는 ‘코스탈 카운트다운 셀러브레이션’이다. 라이브 DJ 공연, 베트남 유명 아티스트의 무대, 해변 불꽃놀이가 어우러져 새해를 맞이하는 순간을 화려하게 완성한다.

오는 24일과 25일, 31일부터 1월 1일까지는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페스티브 원더랜드를 운영한다.

아이들은 키즈 클럽 ‘플레이’에서 진저브레드와 초콜릿 메이킹 워크숍을 비롯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즐기고, 성인 고객은 리조트 곳곳에 마련한 페스티브 장식과 시즌 칵테일을 함께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한식 레스토랑 ‘소복소복’의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이번 시즌 호이아나는 새로운 카드 티어와 강화한 혜택을 갖춘 호이아나 리워즈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리조트 전역에서 폭넓은 혜택과 개인화한 서비스를 경험한다.

호이아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통의 따스함과 축제의 즐거움이 어우러진 특별한 연말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며 “호이안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홀리데이 데커레이션과 미식 프로그램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