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 아나운서 네남매 "아이돌 비주얼" 근황

SBS 공채 8기 아나운서 출신의 프리랜서 방송인인 박찬민은 SBS 아나운서 활동 당시, 180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염용석, 최기환과 함께 미남 아나운서로 불렸다.

2001년 9월에 2살 연하의 김진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 있다.

세 딸들과 함께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했는데, 삼녀이자 막내딸인 박민하가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았고, 인기 덕인지 2011년에 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하게 된다.

성인 연기자 못지 않은 연기를 선보여 ‘연기 신동’으로 불리기도 했다.


어느덧 훌쩍 커버린 네 남매의 근황이 박찬민 아나운서의 sns를 통해 간간이 업로드되고있다.

장녀 박민진양은 2002년생,
차녀 박민형양은 2003년생,
삼녀 박민하양은 2007년생,
마지막으로 막내 박민유군은 2017년생이다.

단발머리의 박민유군은 마치 딸을 보는 것 같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있다.

꽃밭에 둘러쌓인 박찬민 아나운서.
세상 누구보다 행복해보인다.

네 남매가 전부 우월한 비주얼을 보이고있는데 역시 콩콩팥팥은 진리라는 것을 보여준다.

10살 차이 막내가 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자라는지 사진만봐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우애가 깊은 네남매는 mz답게 각종 챌린지에도 진심이다.

플리츠 스커트 + 니트 패션으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장녀 박민진은 테니스 선수를 준비하고 있고, 차녀 박민형도 언니처럼 테니스 선수를 꿈꿨으나, 언젠가부터 뮤지컬 배우로 전업 선언을 했다.

아이돌 비주얼로 성장한 박찬민의 네남매 근황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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