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페스트 참석' 이정후 "당황스럽긴 했는데 잘 해결됐어요"
송기성 2026. 1. 25. 20:58
[뉴스데스크]
◀ 앵커 ▶
사흘 전 미국에 입국하다 공항에서 일시 구금됐던 이정후 선수가 오늘 밝은 표정으로 구단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당시 조금 당황했지만 해프닝이었다고 설명했는데요.
◀ 리포트 ▶
"정후 리! 정후 리!"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구단 행사에 참석한 이정후 선수.
사흘 전 입국 당시 서류 미비로 LA 공항에 4시간 넘게 구금되기도 했죠.
현지 언론도 이 부분에 큰 관심을 보였는데 이정후는 단순 해프닝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평상시대로 들어왔는데 그런 상황이 생겨서 저도 좀 당황스럽긴 했는데 구단과 에이전시에서 잘 나서줘서 잘 해결됐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벌써 세 번째 시즌을 맞으면서 타격은 물론 수비까지 기대가 높은데요.
이정후는 성공적인 시즌과 WBC를 위한 본격적인 몸 만들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팀 캠프 합류해서 이제 팀 스케줄대로 일정 소화하다가 미국 시간으로 2월 26일쯤에 일본으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영상편집: 김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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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김재환
송기성 기자(gise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796141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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