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격자형 대순환 철도 건설 추진

김도훈 2025. 1. 16. 22: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구]경상북도가 대구·경북을 격자형으로 연결하는 대순환 철도 건설을 추진합니다.

대순환철도는 대구와 구미, 김천, 봉화·포항을 거쳐 대구로 돌아오는 485킬로미터 길이의 노선으로, 올해 실시 설계 용역비를 배정했습니다.

경북도는 기존의 경부선과 중앙선, 동해선 등을 활용하고, 미연결 구간은 신설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 서대구에서 신공항, 영천, 동대구를 잇는 162킬로미터 구간의 신공항 순환철도망 건설도 추진합니다.

김도훈 기자 (kinch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