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타이슨' 고석현, 내년 2월 UFC 3연승 도전...스미스와 대결

이신재 2025. 12. 12. 17: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UFC 3연승에 도전한다.

UFC는 고석현이 내년 2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자코비 스미스(29·미국)와 웰터급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유도·삼보 베이스의 고석현과 미국 정통 레슬링의 스미스 간 그래플링 대결이 승부처다.

고석현은 "정통 레슬링과 다른 스타일에 변칙 무기도 많아 스미스가 당황할 것"이라며 필승 의지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년 2월 UFC 3연승에 도전하는 고석현. 사진[연합뉴스]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UFC 3연승에 도전한다. UFC는 고석현이 내년 2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자코비 스미스(29·미국)와 웰터급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지난달 필 로를 상대로 완승한 지 3개월 만의 복귀전이다.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인 고석현은 귀국 직후 훈련에 돌입하며 철저히 준비해왔다.

이번 경기는 UFC 웰터급 떠오르는 신예 간 맞대결로 주목받는다. 두 선수 모두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를 통해 UFC에 입성해 나란히 2연승 중이다. 스미스는 11승 중 9승을 피니시로 장식한 강력한 화력의 소유자이자 NCAA 올아메리칸 출신 레슬러다.

유도·삼보 베이스의 고석현과 미국 정통 레슬링의 스미스 간 그래플링 대결이 승부처다. 고석현은 "정통 레슬링과 다른 스타일에 변칙 무기도 많아 스미스가 당황할 것"이라며 필승 의지를 밝혔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