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집에서 쉽게 만드는 ‘고구마 빠스’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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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스는 중식에서 쓰이는 요리법의 일종으로, 마, 연뿌리, 사과 등에 뜨거운 엿이나 꿀 또는 설탕을 묻혀 만든 요리다.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 효과 up!2. 묻히기 : 준비한 설탕과 고구마를 섞어 고구마 표면에 설탕을 고루 묻힌다.
3. 굽기 : 프라이팬에 설탕 묻은 고구마를 올리고 볶듯이 굽는다.
4. 튀기기 : 설탕이 고구마에 적당히 코팅되면 식용유를 부어 강한 불에서 튀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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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스는 중식에서 쓰이는 요리법의 일종으로, 마, 연뿌리, 사과 등에 뜨거운 엿이나 꿀 또는 설탕을 묻혀 만든 요리다. 식은 뒤에 뒤집으면 겉에 묻은 설탕이 실처럼 늘어지는 특징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구마를 튀겨서 시럽에 버무려 고구마 맛탕으로 먹는데, 이와 유사한 요리다.
오늘은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소가 풍부한 고구마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고구마 빠스 레시피를 소개한다.




[ 달콤한 영양 간식 ‘고구마 빠스’ ]
▷ 재료
밤고구마(2개), 설탕 (1/3컵), 식용유
▷ 방법
1. 썰기 :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 효과 up!
2. 묻히기 : 준비한 설탕과 고구마를 섞어 고구마 표면에 설탕을 고루 묻힌다.
3. 굽기 : 프라이팬에 설탕 묻은 고구마를 올리고 볶듯이 굽는다.
4. 튀기기 : 설탕이 고구마에 적당히 코팅되면 식용유를 부어 강한 불에서 튀긴다.
* 뜨거운 기름에 넣는 것 X. 중간중간 뒤집어야 골고루 익어요.
5. 식히기 : 옅은 갈색으로 색이 올라오면 꺼내어 한 김 식힌 후 접시에 담아낸다.
윤성원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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