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서 교통량 가장 많은 곳은?…"도로교통공단 앞"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 지역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지점은 제주시 노형동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도지부 앞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는 지난 10월17일 국가지원·지방·시 도로 등 106개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로 교통량 조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도에 따르면 지방도 1136호선(노형로)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도지부 앞이 하루 5만4135대로 가장 많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뉴시스] 제주도는 4일 도로 106개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통량 조사를 발표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4/newsis/20241204114023465ymaa.jpg)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 지역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지점은 제주시 노형동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도지부 앞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는 지난 10월17일 국가지원·지방·시 도로 등 106개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로 교통량 조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도에 따르면 지방도 1136호선(노형로)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도지부 앞이 하루 5만4135대로 가장 많았다. 평화로 제주면허시험장 앞은 5만3401대, 번영로의 연북로교차로 3만3186대, 한창로의 광평교차로 2만4560대, 금백조로 새미오름 앞 6648대다.
읍·면지역 도로에서는 제주시 한림읍사무소앞 구간이 6399대, 서귀포시 영어교육도시 제2진입도로 보성~돌손빌레 구간이 6611대로 나타났다.
양창훤 제주도 건설주택국장은 "평화로 등에서 전년 대비 교통량이 최대 1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교통량 조사 자료를 도로건설계획과 교통정책 수립 등에 반영해 정책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jy78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 무대 대신 매트 위…이효리, 뒤집힌 채 의미심장 메시지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