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팬미팅 후 팬들에 서운함 토로 "제가 원하는 건 좀 들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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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god 멤버이자 배우 윤계상이 팬미팅 후 팬들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윤계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4일 팬미팅 '로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윤계상은 지난 14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동해문화예술관에서 팬미팅 '로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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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god 멤버이자 배우 윤계상이 팬미팅 후 팬들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윤계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4일 팬미팅 '로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로그' 팬미팅 즐거우셨나요? 준비하는데 최선을 다했지만 그래도 끝나고 나니 아쉬운 부분들이 너무 많아 조금 부끄럽고 미안하다"며 "다름이 아니라 팬미팅 영상은 지금 편집 중이라고 한다. 끝나는 데로 어떤 방법일지는 모르지만 잘 전달되도록 할 테니 걱정 안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다. 다름 아닌 공연 중 카메라 사용과 지금 유튜브나 인스타에 올라온 공연 영상들 얘기"라며 "전 사실 이번 팬미팅에서 팬 여러분과 좀 더 가까운 거리를 원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상을 찍을 수 있는 휴대폰을 잠시 내려놓고 공연에 집중하길 원했다. 팬들과 어떤 의식없이 편하게 소통하면 모두가 정말 기억에 남는 모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근데 공연 중에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들과 끝나자 마자 여지없이 유튜브나 인스타에 올라오는 영상들을 보면서 조금 마음이 섭섭해지기 시작했다"며 "분명 공지도 나간 걸로 알고 있고 제가 공연 중에도 여러 번 말씀 드린 것 같은데 좀 아쉽더라. (제가 찍으시라고 말할 때 빼고) 다음부터는 그러시지 않으셨으면 해서 글을 올린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지 마세요. 제가 원하는 건 좀 들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윤계상은 지난 14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동해문화예술관에서 팬미팅 '로그'를 개최했다.
그는 지난 8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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