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에 재력가 교수 남편과 결혼하고 '9년만에 별거' 고백한 여배우, 드레스룩

43세에 재력가 교수 남편과 결혼하고 '9년만에 별거' 고백한 여배우, 드레스룩





2001년, 임성민은 프리랜서로 전향하며 배우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강남엄마 따라잡기', '공부의 신', '아내의 자격', '가족을 지켜라'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1년, 43세의 나이에 미국인 대학교수 마이클 엉거와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예비신랑 마이클 엉거 교수는 서강대학교에서 고급영화제작수업을 가르치고 있으며, 미국 아이비리그의 브라운대학교를 졸업한 엘리트 출신입니다.
또한, 그의 아버지는 독일계 미국인 변호사이자 한국전쟁 참전 용사였고, 어머니는 미국의 유명한 식품회사 레드닷그룹의 창업자의 딸로 동양 화풍의 영향을 받은 화가입니다.







그러나 결혼 후 9년이 지나자 임성민은 1년째 별거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배우로서의 도전, 특히 뉴욕 브로드웨이 무대를 서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떠났습니다. 마이클 엉거 교수는 아내와의 별거에 대해 "집안 곳곳 사진들이 아내를 더 생각나게 한다"며 그리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우아한 드레스룩
임성민은 남편과 함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바있습니다. 드레스는 반오프숄더 디자인으로 여신미를 뽐내며, 올화이트 컬러와 일자핏 디자인으로 우아함을 강조한 모습이었습니다.



SBS뉴스





43세에 재력가 교수 남편과 결혼하고 9년만에 별거 사실 고백한 여배우 임성민의 드레스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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