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형 세단의 대명사, 여전히 이 이름이 떠오른다. 현대 쏘나타는 현행 DN8이 '디 엣지'로 부분변경되며 앞모습이 한층 날렵해졌다. 넓은 실내와 편안함으로 패밀리 세단의 기준 역할을 한다.

「2천만원대의 진입」가솔린 모델 기준 시작가가 2천만원대부터 형성된다. 동급에서 부담이 적어 첫 중형차로 고르기 좋다. 필요한 편의·안전 사양도 두루 갖췄다.

「연비와 실용의 균형」1.6 터보 기준 복합연비는 13km/L대를 보인다. 넉넉한 실내와 트렁크로 가족용으로 부족함이 없다. 하이브리드와 LPG 등 선택의 폭도 넓다.

「국민 세단의 저력」디자인 호불호는 있어도 오랜 신뢰가 쌓인 이름이다. 정비 인프라가 넓고 부품값이 합리적이라 유지가 편하다. 되팔 때도 수요가 두터운 편이다.

무난하고 실속 있는 중형 세단을 찾는다면 여전히 첫손에 꼽히는 차다. 첫 패밀리 세단으로도 손색이 없다. ※가격·연비·트림 구성은 연식과 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