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후 첫 투샷…어린이날 행사 동반 참석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5. 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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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지예은. 사진|SNS
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어린이날 행사에 함께 참석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전날 어린이날을 맞아 한 교회 행사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이 확산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캐주얼한 스타일로 등장한 두 사람이 악뮤(AKMU)의 신곡 ‘소문의 낙원’ 챌린지를 하는가 하면, 활동적인 게임을 즐기는 등 행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달 13일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지예은, 바타. 사진|스타투데이DB, KBS
1994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예은이 선배 방송인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 지씨’로 발매한 ‘밀크쉐이크’ 안무도 바타가 맡은 바 있다.

열애 소식이 전해진 후 SBS ‘런닝맨’에서는 지예은이 바타와의 연애에 관해 이야기하며 설렘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여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를 통해 데뷔해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 크루로 활동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현재 ‘런닝맨’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가수 지코의 ‘새삥’ 안무 등을 창작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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