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온 상승..봄꽃 개화 시기 앞당겨질 듯

이승섭 2026. 2. 25. 08: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벚꽃과 진달래 등의 
개화 시기가, 지난해보다 하루에서
나흘가량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산림청이 발표한 '봄철 꽃나무 개화 예측 
지도'를 보면 벚꽃은 오는 4월 10일 무렵에
계룡산과 충남 가야산 등에서 만개하고,
진달래는 오는 4월 5일을 전후해 
꽃을 활짝 피울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