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 KBS 드라마 ‘러빙 유’로 데뷔한 이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이고 수려한 외모에 스타성까지 갖춘 배우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배우 김지훈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나이, 집, 차, 드라마 ‘악의꽃’ 사이코패스 악역 촬영 비화 등을 여과 없이 공개하며 호평받았습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배우 김지훈이 출연했습니다. 이날 MC 김구라는 지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여정의 발언을 언급하며 "조여정이 직접 자신은 (스캔들의 주인공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김지훈은 "조여정 씨가 거짓말할 수도 있다. 여기에서 꼭 진실 만을 얘기할 의무는 없지 않냐"고 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서 김지훈은 지난해 SBS '화신'에 출연했을 당시 "함께 호흡을 맞춘 여배우 조여정·구혜선·임정은·이수경 중 한 명은 진짜 만났다"고 털어놔 화제가 됐습니다.

김지훈은 "방송 후 (상대 여배우에게) 입 조심하라는 컴플레인이 직접 왔다. 반성하고 있다. 사람들이 더 맞힐 수 없게 인원을 많이 추가할 예정이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습니다.

2022년 넷플릭스 드라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공개 이후 해외 팬들에게도 알려지게 되었고 영화 발레리나, 이재, 곧 죽습니다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배우 김지훈은 2025년 공개 예정작 드라마 ‘귀궁'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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