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심플한 데일리룩 속에서도 변함없는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여유로운 핏의 연청 와이드 데님에 체크 패턴의 브라운 크롭 재킷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안정감 있는 캐주얼룩을 선보였습니다.
이너로는 화이트 티셔츠를 선택해 레이어드의 밸런스를 맞췄으며, 클래식한 골드 버튼 디테일이 재킷에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빈티지 무드의 짙은 브라운 숄더백과 캐멀 톤 로퍼로 전체적인 톤을 맞추며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했습니다.
단정하게 묶은 로우 포니테일과 생기 있는 미소까지, 결혼 15년 차에도 여전히 ‘한지혜표 우아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2021년 6월 10년 만에 첫 딸을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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